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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T48 출신의 여배우 야부키 나코와 EXILE/FANTASTICS의 사토 타이키가, 여배우 하타 메이와 나니와단시의 오오하시 카즈야가 W주연을 맡은 영화 <너는 특별해>(6월 20일 개봉) 에 출연하는 것이 알려졌다.
오오하시가 연기하는 국민적 아이돌 그룹 'LIKE LEGEND'의 리더 키리가야 코타나 다른 멤버와 친밀한 인기 신인 배우 나나세 에미카 역을 연기하는 것은 야부키. IZ*ONE, HKT48에서 아이돌 활동을 거쳐, 배우의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야부키는 드라마 <18세, 세댁, 불륜합니다.> 와 <미카미 선생님> 등에서의 존재감이나 연기도 기억에 생생하다.
극중에서는 코타와 영화에서 W주연을 맡는 등 실력을 가진 신인 여배우를 연기한다. 그 단정한 용모에서 토로하는 심정과 무심코 나와버리는 표정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하타가 연기하는 와카우메 사호코와는 사랑의 라이벌 관계이면서도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사이가 깊어져 가는 원작에서도 인기인 캐릭터이다.
출연을 제의받고, 야부키는 "고등학생 때 <철벽선생>을 영화관에서 보고 언젠가 이런 러브 코미디 작품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에 코다 모모코 선생님의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고 기뻤습니다" 라고 기쁨의. "여배우일 때와 평소의 갭이 있는 나나세 에미카짱이 귀엽고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나나세 에미카짱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영광입니다" 라고 배역의 매력을 전하며, 연기할 때는 "어쨌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상한 얼굴도 귀엽게 보이는 절묘한 표정을 연구해봤습니다!" 라고 의식한 것을 밝혔다.
■ 나나세 에미카 역 / 야부키 나코
Q. <너는 특별해> 출연 오퍼 때의 감상
고등학생 때 <철벽선생>을 영화관에서 보고 언젠가 이런 러브 코미디 작품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에 코다 모모코 선생님의 작품이라고 이야기르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고 기뻤습니다. 원작을 읽었을 때 정말 많이 웃었고 심쿵해서, 여배우일 때와 평소의 갭이 있는 나나세 에미카짱이 귀엽고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나나세 에미카짱을 연기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영광입니다.
Q. 에미카를 연기해보고
감정도 표정도 시시각각 바뀐다거나 상대에 따라서 다른 에미카를 어떻게 연기할지 대본을 읽으면서 고민하는 것도 즐거웠고 마음이 든든한 캐스트 여러분, 스탭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상한 얼굴도 귀엽게 보이는 절묘한 표정을 연구해봤습니다!
Q. 작품을 기대하고 있는 분들에게 메세지
모두의 표정의 진폭에 킥킥 웃을 수 있는 장면도 있고, 많은 두근거림과 설렘이 담겨 있어서, 여러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 할 수 있는 몇 번이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극장에서 즐겨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